서울대·성균관대·연세대 등 대학과 KERIS·경찰청·소방청 등 공공기관, 포스코·삼성·롯데·현대 등 기업 현장에서 차시설계·스토리보드·콘텐츠 기획 PM으로 함께해왔습니다.
화면을 만드는 감각(디자인)과 학습을 설계하는 논리(교수설계)를 함께 갖춘 것이 가장 큰 무기입니다. 원고를 받아 옮기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가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는 구조로 재구성합니다.
차시설계부터 최종 검수까지, 필요한 구간만 맡기셔도 됩니다.
원고·강의안을 학습목표 중심의 차시 구조로 설계하고, 화면 단위 프로토타입 보드·스토리보드로 구체화합니다.
과정 전체의 방향과 일정, 협업 흐름을 조율하는 콘텐츠 개발 PM 역할을 수행합니다.
완성된 보드나 개발물을 학습 흐름·정합성 기준으로 꼼꼼히 검수합니다.
생성형 AI, RAG, AR/메타버스 등 최신 주제도 학습자 눈높이의 과정으로 풀어냅니다.
어떤 형식의 과정이든 학습 목적에 맞는 설계 방식을 찾아 적용합니다.
원고나 자료를 전달해주시면, 아래 순서로 진행합니다.
원고·강의안·참고자료를 전달받아 내용을 파악합니다.
→학습목표에 맞춰 전체 차시 구조와 흐름을 설계합니다.
→화면 단위 프로토타입 보드·스토리보드 초안을 작성해 전달합니다.
→피드백을 반영해 다듬고, 최종본으로 확정합니다.
21년간 다양한 도메인의 학습 콘텐츠를 설계했습니다.
최근 10개월 실적 중 일부입니다. AI·최신 이슈를 반영한 과정도 꾸준히 설계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진행해온 과정 중 일부입니다.
원고 상태와 예상 차시를 알려주시면 필요한 작업 범위부터 제안해드립니다.
메일은 바로 확인하고 빠르게 회신드립니다.
원고는 어떻게 분석하고 수정할지, 스토리보드는 어떻게 써야 할지, 재택으로 이 일을 시작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 전자책과 VOD 강의로 하나씩 짚어드립니다.
“직무에 이제 막 발을 들이기 시작한 초심자에게 굉장히 도움이 되는 강의였습니다.” — 크몽 리뷰